샨샨이가 블로그를 하는데 협찬을 받아서 갔다..ㅋㅋ

난 협찬이 아니니까 솔직하게 쓸 수 있지롱~키키

 

📍신셰프 양꼬치 & 훠궈📍

주소: 서울 관악구 남현3길 71 1층 

영업시간: 

월 ~ 일 12:00 - 22:00

 

 

일단 입구인데 ㅋㅋㅋㅋ 뭔가 호탕한 아저씨가 있을 것 같은?

수산시장이나 정육점집 같은 분위기?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메뉴를 봤는데 무한리필이 이득이라서 이걸로 시켰다.

대충 무한리필로 하면 요리류, 꼬치류, 식사류가 무한리필인 느낌?

그래서 야무지게 먹으려고 시킴.

 

 

상세 메뉴판

 

 

이렇게 화로를 주고 위에 철판깔아서 굽는 형식

다다랑 샨샨이랑 나 셋 다 양고기를 이렇게 먹는 게 처음이라 뻘쭘ㅋㅋㅋ

다다는 몽골에서 진짜 찐 양고기를 먹어가지고 그 때 냄새가 ptsd로 남았다고 함..ㅋㅋ

 

 

 

처음에는 이렇게 양갈비가 기본으로 나온다

냠냠 나도 예전에 먹은 양고기 기억이 안 좋아서 그 이후로 한번도 안 먹었는데

여기서 양갈비 첫입은 오? 생각보다 괜찮은디? 였음

 

 

 

꿔바로우 존맛탱~ 맛있으니 이것도 추천..

내가 조아하는 겉바속촉..

 

 

크림 새우였는데 사실 좀 배부르기도 해서 느끼하기 시작함ㅋㅋ

이건 굳이 안 시켜도 될 것 같은 메뉴임

 

 

 

뭐.. 아무튼 양꼬치 자체는 괜찮았고 사진을 까먹어서 안 찍었는데 토마토계란볶음도 내가 생각한 비주얼이 아니라서 놀람ㅋㅋ 

근데 맛없고 그런건 아니었고 그냥 너무 배불러가지고 객관적 판단이 어려움..ㅋㅋㅋ

근데 사장님이 유쾌해서 기억에 남음ㅋㅋㅋ 

 

 


총 점수는? 

⭐️⭐️⭐️.5

양고기맛집이라고 하기에는 내 경험이 부족하다..

 

핑크공주가 갑자기 저녁에 할 거 없다고 다다랑 밥 먹자고 해서

비 오는데 여기저기 쏘다니며 고른 곳,, 

 

 

📍워킷토킷📍

주소: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169 1층 5호

영업시간:

월 ~ 금 11:30 - 24:00 (14:00 - 17:00 브레이크타임 / 23:00 라스트오더)

토 ~ 일 17:00 - 24:00 (23:00 라스트오더)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반정도는 차 있었다

사실 정확히 뭐 파는지도 모르고 와가지고ㅋㅋ 중국식보다 더 이국적인 걸 파는 곳인줄..

실내 내부는 편안한 느낌이긴 하고 큐알로 주문을 하는 방식이었다.

 

 

XO해산물복음밥

 

메뉴가 이것저것 많았는데 핑크공주가 추천한 연골튀김은 다다가 싫다고 해서 패스함..

해산물 볶음밥은 다다가 시키자고 해서 시켰는데 해물 별로 안 좋아하는 나여서 그런지 몰라도

그닥 그냥 그랬음..ㅋㅋ 근데 다다도 안 좋아함;;ㅋ 장난하나..후..

 

 

사천식 새우마파두부

 

마파두부라길래 밥에 양념장처럼 먹는 그런 마파두부를 생각했는데

띠용한 비주얼..ㅋㅋㅋ 근데 뭐 먹을만했던 것 같으나

다다는 이것도 싫다고 함..ㅋㅋㅋㅋ 그래도 난 밥이랑 말아먹으니 괜찮게 먹었던 것 같음

 

 

마라샹궈

 

난 이게 제일 맛있었음ㅋㅋ 마라샹궈..

사실 마라탕만 먹었지 마라샹궈는 처음 먹어보는데 딱 술안주 느낌?

만날 락앤롤이 먹는 이유를 알 것 같기도,,

락앤롤이 항상 마라샹궈랑 맥주를 마셔서 항상 뭐라 했는데 맛나네^^

 

근데 다다는 이것도 싫다고 함. 여기보다 다른 마라샹궈가 훨씬 맛있다고 함

다다는 걍 여기가 싫은듯ㅋㅋㅋ

핑크공주는 다 무난하게 먹음ㅋㅋ 사실 핑크공주가 데려온 곳이라서

계속 우리한테 눈치 보면서 맛 없냐고 물어봄ㅋㅋㅋㅋ

 

 

그래도 난 나름 맛없다고 느껴지지는 않았고 괜찮았던 것 같음ㅋㅋ 

다다가 걍 여기랑 음식 취향이 안 맞는듯ㅋㅋㅋ 아님 걍 피곤했던 것일지도;;

 

사실 사진에는 없는데 하이볼도 2가지 시켰는데

정확히 이름은 기억 안나고 유자맛이랑 피치맛이 있었음.

아마 유자맛이 더 맛났던 것으로 기억함ㅋㅋ 

 

 


전반적으로 저의 점수는? 

⭐️⭐️⭐️.5

한번쯤은 가봐도 좋을듯?ㅋㅋ

 

 

오늘은 입벌린을 보러 송도 캠퍼스로 놀러감ㅋㅋ

입벌린이랑 다다랑 공부하는 동안 내가 공부할 걸 안 챙겨가서 규리랑 옆에서 잤음..

입벌린 대학교 옆에 트리플스트리트가 있는데 거기에 맛난게 많아서 저녁 고고!

 

📍뽁식당📍

주소: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 16번길 33-3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B2층 B204호

영업시간: 10:00 - 21:30 (20:20 라스트오더)

 

 

 

송도인 입벌린이 맛있다고 오바싸바를 떨어가지고 갔음

가는 길이 조금 복잡할지도? 주차는 지하에 하고 들어감. 

 

 

 

일단 삼일절에 간건데 사람이 이 정도밖에 없다? 인천이고 송도이기에 가능했다..

그래서 더현대처럼 붐비는 거 싫어하고 먼 곳까지 갈 마음이 있다면 매우 추천.

 

 

 

보시다시피 자리도 넉넉했고 너무 시끄럽지도 않았고 딱 좋았다. 

송도라서 사람도 북적거리지 않았고 신도시라서 그런지 가족이 오는 경우도 본 듯.

기여운 아가들:)

 

담백로제파스타

 

로제파스타인데 무난한 맛이라서 다들 평타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음

 

 

오감베로 파스타

 

이건 봉골레 파스타인데 다들 엄청 맛있게 먹음.

규리랑 다다는 이게 제일 맛있다고 함ㅋㅋㅋ

 

 

머쉬룸 크림 리조또

 

크림 리조또인데 저 녹색이 그 트러플향 나는 걸로 기억. 

나는 이게 제일 맛있었고 버섯이 작게만 있지 않고 큰 것도 있었고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메뉴.

 

 

쌈싸먹는 피자

 

이름이 쌈싸먹는 피자ㅋㅎㅋㅋㅋㅎㅎㅋㅎ

입벌린이 이 피자가 맛있다고 여기로 끌고 옴ㅋㅋㅋ

마지막까지 입벌린은 이 피자가 가장 맛나다고 함ㅋㅋ

맛있긴한데 먹기 어려워서 아쉽. 맛은 있음!

 

 

 

 

값은 요정도? 4명이서 갔는데 18,000원이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함

진짜 다들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18,000원? 낫밷.

 

 

 

ㅋㅎㅎㅋ아니 그리고 다 먹고나서 보니 흑백요리사 나왔던 사람이었음ㅋㅋ 

물론 초반에 탈락해서 아무도 몰랐을 수는 있겠지만,, 

아무튼 그 멤버 중에 있다는 것 자체가 맛나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서 굿!

 

 

 

이후에 아이스크림 카페가 바로 앞에 있어서 갔는데 괜찮아서 리뷰도 해봄.

 

📍브알라 Lite📍

주소: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 16번길 33-3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C동 B2층 B215-3호

영업시간: 매일 10:30 - 22:30

 

 

 

딱 봐도 아이스크림 가게처럼 생겼으니 편하게 찾을 수 있을듯. 그리고 문 앞에 바로 있음ㅋㅋ

 

 

 

여기가 신기하게 질소?포장이란게 있는데 우리가 뭣모르고 그냥 포장으로 골랐나?

그래가지고 질소뭐시기하는 장면만 보고 질소포장한 아이스크림을 보지는 못함.

나중에 가면 시도해보고 싶음..ㅠ 

 

 

바다소금맛 & 얼그레이맛

 

바다소금맛이 진짜 맛났음. 단짠 그 잡채ㅋㅋ

그리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식감이 조금 달라서 더 맛났음.

아이스크림 외에도 커피도 팔기도 하고 그 옆에 앉아서 먹을 곳도

덜렁 2군데 있고 그런게 아니라 그래도 테이블이 5~6개 정도 있던 것으로 기억.

아무튼 트라이 트라이~

 

 


그리하여 식당 점수는? 

⭐️⭐️⭐️⭐️.5

전반적으로 다 맛있어서 너무 추천 (멀어서 0.5점 사요나라...)

 

&

아이스크림 점수는?

⭐️⭐️⭐️⭐️

일단 질소포장인가 뭐시긴가 먹어봐야 알듯ㅋㅋ 그래도 맛났다!

 

수요일쯤에 맛나는 고기집을 찾아갔으나 문이 닫아서 그 다음으로 찾은 맛집,,

오랜만에 고기가 땡겨서 가보았다,, 도고집!

 

📍도고집📍

주소: 서울 강북구 한천로 139나길 22 1층 

영업시간:

월~금 14:00 - 23:00 (22:00 라스트오더)

토  13:00 - 23:00 (22:00 라스트오더)

일 13:00 - 22:00 (21:00 라스트오더)

 

 

 

생긴지 얼마나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름 깔끔해보이고 지나갈 때마다 항상 사람이 많아서 맛집인 것 같았음!

너모너모 기대되자나~(灬º‿º灬)♡

 

 

 

손잡이가 유니크하게 중식도 모양이라서 마음에 들었당

들어갈 때부터 나는 고기 냄새,, 합격,,

내부는 못 찍었는데 (사람 얼굴 가리기 귀찮기도 했음;;ㅋ)

그래도 작은 식당은 아닌 정도? 넉넉했던 것 같다.

 

 

밑반찬

 

고사리나 파채도 알아서 올려주시니까 기다리면 된다.

사실 내가 올리려고 했다가 먼저 올리면 탄다고 알아서 해주시겠다고 하심.. 머쓱ㅋㅋ

난 공기밥도 야무지게 시켰음 히히

난 고기랑 밥을 꼭 먹는 편이라서 공기밥 필수여,,

 

 

 

본격적으로 구워지기 시작

벌써 맛나보이쥬?

 

 

 

저렇게 알아서 올려주심ㅋㅋ

이게 탄 것 같아서 보기에는 퍽퍽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맛있고 부드러웠음

김치랑도 잘 어울리고 뭔가 전체적으로 맛없는 건 없다

원래 버섯 좋아해서 냠냠 먹음ㅎ

 

 

 

마지막으로 볶음밥도 시켜서 먹어따. 

생각보다 막 고기가 나왔을 때에는 음 적을 것 같은데? 싶다가도

먹다보면 배터지게 먹으니 걱정말고 일단 다 먹고 생각해도 좋다고 생각..

 

 

 


고로 저의 점수는? 

⭐️⭐️⭐️⭐️

뭐 맛은 보장이니까 가볼만?

 

 

 

나의 어릴적 최애 애니는 슈가슈가룬이었다..

학원물을 좋아하고 유치뽕짝한 거 좋아하는데

나중에 좀 더 커서 원작을 보니 내가 없어졌으면 했던 부분은 다 없어져있었고

(정말 와플과 그 할머니는 존재가 발암)

준이랑 아키라 서사가 원작에서 좀 더 흥미로웠다..ㅋㅋㅋㅋ

 

 

대충 내용은 마녀들의 세상이 있는데 여왕후보를 정하기 위해 쇼콜라랑 바닐라가 인간계에 하트싸움 하러 간다..

하트를 얻으려고 발악하는 마녀들의 이야기와 마녀세상의 악인 오글쪽 사람 피에르와 얽히고 어쩌구,,

사실 이 만화책만 정주행 5번은 한 것 같아서 이제 지겨울 정도;

 

 

어렸을 때에도 피에르가 참 느끼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원작에서 그 느끼한 느낌이 많이 사라짐ㅋㅋㅋ

훨씬 사람이 뭐랄까,, 더 고급지게 생기고 아재같지 않음..그리고 더 잘생겼음ㅋㅋ

 

 

 

그러나 피에르보다는 준과 아키라가 더 그 나이 또래 귀요미들 같긴함ㅋㅋ 

그리고 내가 원래 츤츤끼를 더 좋아합니다 호호호

 

 

 

슈가슈가룬 작가가 안노 모요코인데 작화가 진짜 너무 예쁘고

디자인쪽 전공했나? 싶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스포가 되는 부분이 있어 캡쳐를 못했지만 등장인물들 패션 보는 재미가 있음..ㅎ

 

 

 

워낙 애니로도 유명해서 그런지 몰라도 작가가 애니화를 노리고 만들었나 궁금하긴 함ㅋㅋ

ㅋㅋ 확실히 만화는 이렇게 앞뒤 없이 한장만 잘라보면 오글거림ㅠ

사랑 전쟁이 시작되는거야❤️ ㅋㅋㅋ

 

 

후반으로 갈수록 뭔 막장 드라마 같은 전개가 이어지지만

그래도 나름 개연성(?)이 개나 줘버린 정도는 아니고

내 추억이 망가지지 않는 정도로 재밌게 본 만화다~

 


👍추천 + ⭐️⭐️⭐️⭐️.5

 

오늘도 카페 레츠기.

 

📍블랑제리가마📍

주소: 서울 서초구 동광로 10길 2 1층

영업시간:  매일 08:00 - 21:30 (21:00 라스트오더)

 

 

 

원래 이 자리에 비사벌 전주 콩나물국밥집이 있었는데

없어지고 카페가 생김ㅋㅋㅋ

아 콩나물국밥 맛집이었는데 아쉽지만,, 카페도 낫밷.

 

 

 

금요일에 오픈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사람 좀 있었음

 

 

자기도 출현하고 싶다는 진또배기

 

가보자고,, 

 

ㅋㅋ 브이 귀엽군
매장 내부

 

빵 종류는 생각보다 많은 편? 파리바게뜨 반절 정도 되는 것 같음. 

좌석은 많지 않음. 사실 그냥 베이커리 집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됩니다람쥐~

그래도 지나가는 길에  카공까지는 아니어도 잠깐 있다 가기 괜츈해보임

 

 

 

타르트 종류

 

헥헥 피자빵 앤드 명란빵(?)

 

갠적으로 초코 관련이 다 맛나보였는데 막상 사먹지 않아서 아쉽스..

다음에 트라이 해보겠음..ㅎ

 

 

 

케이크도 있으니 참고ㅋㅋ

그래도 카페라서 커피도 팔긴 하는데 종류가 3개 밖에 없음.. 

아마 기억상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였던 것 같음

그래서 진또배기는 커피는 다른 곳에서 삼ㅋㅋㅋ

 

 

사실 뭐 먹었는지 안 찍었음..ㅋㅋㅋㅋ

명란관련빵이랑 소금빵, 그리고 대파크림베이글 먹었는데

대파크림베이글, 소금빵은 츄베릅인디

명란빵은 내가 명란 안 좋아해서 안 먹어봄ㅋㅋㅋ

진또배기는 맵다고 했는데 (대체 왜,,?) 나머지 친구들은 괜찮다고 함..

 

 

 


결론. ⭐️⭐️⭐️.5

빵순이들은 츄라이 츄라이~

 

 

리요리요카페에서 그렇게 마감까지 죽치고 집에 가기로 했던 우리들,,

그리고 급발진으로 따올라이에 들어선다..

 

📍따올라이📍

주소: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149

영업시간:

정기휴무

화 ~ 일 17:00 - 02:00

 

 

 

고고..!! 

사실 따올라이는 대략 5~6년 전부터 많이 가는 존맛탱구리 맛집임.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심..ㅋㅋ

근데 내향인인 나에게 시련임..

 

 

 

화장실은 안쪽에 있는데 조금 비좁음 주의

 

 

메뉴판데스.

 

저 메뉴판 말고 또 책상에 메뉴판이 있는데 거기에는 저기 적히지 않은 메뉴도 있음.

우리는 항상 먹던걸로 먹는 편,,

 

누군가에게 추천한다면 꼭 먹었으면 좋겠는 TOP 3 메뉴

 

1. 팟 타이(볶음쌀국수)

2. 뿌 팟 퐁 커리(커리소스 게요리)

3. 카오팟 꿍(새우볶음밥)

 

 

 

이건 에피타이저인데 정확히 무슨 소스인지 몰라도 처음 맛보는 사람들에게 주의사항이 있다.

일단 냄새가 개오짐;;ㅋㅋㅋㅋ

처음에는 살짝 역해서 못 먹을지도 모름..

근데 나도 편식쟁이인데 나중에는 맛있게 먹긴 했음ㅋ

 

 

팟 타이 절대 먹어.

 

팟 타이가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음..

저기 보이는 고춧가루 같은거랑 라임을 뿌려서 먹어야 하는데 존맛탱임.

면도 쫀득하고 모든 재료가 잘 어울러지는 맛.. 

다들 지갑 꺼내;;

 

 

카오팟 꿍 & 꾸웨이띠오우

 

카오팟도 항상 꼭 시키는데 만약 새우볶음밥 말고 다른 밥을 시키고 싶다면

아까 추천한 커리소스 게 요리도 추천함. 밥을 한공기 주심.

그리고 태국쌀국수는 말해모해~ 얼큰하고 맛남ㅋㅋ 

오늘 추워서 다들 덜덜 떨었는데 이거 먹고 따끈해짐. 굳~

 

얼마나 맛있냐면 유콩이가 몇일 전에 치앙라이 여행을 갔다왔는데

현지 태국 음식보다 여기가 훨씬 맛있다 함.


고로 저의 점수는? 

⭐️⭐️⭐️⭐️⭐️

존맛탱이니까 꼭 가십쇼.

 

친구들이 냅다 인생계획표 짜라고 구박해서 가게 된 카페..

상가쪽에 주차 가능해서 주차하고 들어감.

이름도 귀여운 리요리요..ㅋㅋㅋㅋ

걱정과 달리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카공하기 나쁘지 않음.

 

📍리요리요커피📍

주소: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 18길 11 아르떼상가 B동 104호

영업시간:

월 ~ 화 12:00 - 21:00

수 ~ 토 12:00 - 22:00

일 13:00 - 22:00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가능

 

매장 마감 직전 내부 사진ㅋㅋ 생각보다 넓쥬?

 

카공하기에는 사람이 북적해서 노캔을 뚫는 소음에도 공부 쌉가능한 사람만 오는 것을 추천.

 

 

 

5시까지 사람 많다가 좀 시간 지나니까 점점 빠짐.

아마 다들 밥 먹으러 가는듯.. 그리고 생각보다 카공족이 꽤 있었음

 

 

 

 

일단 케이크가 요즘 MZ 느낌나는 더티 + 특이 + 감성 있는 케이크..

나도 발렌타인데이 때 받고 싶은 케이크다 이말이야~

 

 

 

 

다구는 재경관리사 자격증 공부를 하고

유콩이는 미국대학 온라인 과제를 하는데

나 혼자 이렇게 미래 없이 산다..ㅎ

 

 

 

너희라도 화이팅해라.. 

나도 나름 노트북 들고 왔음..ㅎ

 

 

 

화장실은 밖에 오른쪽으로 키 들고 나가서 상가 안에 있는데 나름 깔끔한 편에 속함.

하필 내가 갔을 때 휴지가 다 떨어져서 눙물..😭

 

 

 

 

우리가 시킨 메뉴는 크로플 (메이플시럽 + 아이스크림 3단) 이었는데 일단 존맛탱구리였음.

그리고 아이스크림인 1단 ~ 3단까지 있는데 3단한다고 금액 추가 되는게 아니었던게 굳포인트.

브라운치즈 넣고 싶었는데 유콩이가 안 좋아해서 못 먹어서 아쉽스..

 

 

 

이것도 같이 시켰는데 해피데이 케이크였나.. 

아무튼 오레오쿠키 + 치즈케이크 느낌이랑 피스타치오 느낌도 있었고

사실 설명이 아래 적혀져있었는데 찍는 걸 깜빡했다ㅋㅋ

허겁지겁 먹느라 정신 팔림. 

근데 안타깝게도 내 스타일의 케이크는 아니었음.

그래도 한번쯤 인스타용으로 먹어볼만한? 

 


 

아무튼 총평: ⭐️⭐️⭐️.5 

감성은 합격이나 맛은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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